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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조선호텔앤리조트와 호텔 운영 솔루션 계약

프리미엄급 호텔 디지털 전환 분야의 전문성 강화

온다, 조선호텔앤리조트와 호텔 운영 솔루션 계약

- ONDA, 조선호텔앤리조트와 중앙예약관리시스템(CRS) 및 부킹엔진 개발 계약

-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객실 예약 및 회원 정보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 프리미엄급 호텔 디지털 전환 분야의 전문성 강화

(보도자료=2024/01/31/수)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온다(ONDA)가 국내 대표 호스피탈리티 기업 조선호텔앤리조트에 자체 개발한 호텔 운영 솔루션을 공급한다.

ONDA(대표 오현석)는 지난 30일 조선호텔앤리조트(대표 이주희)와 중앙예약관리시스템(CRS) 및 부킹엔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ONDA는 조선호텔앤리조트 예약 관리 자동화를 위한 운영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다. 올 하반기부터 조선호텔에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CRS는 여러 지점에 독립적으로 저장된 호텔의 객실 및 예약 정보를 연결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각 지점별 데이터를 통합 조회할 수 있어 탄력적인 예약 관리가 필요한 대형 체인 호텔을 중심으로 도입되어 있다.

ONDA는 조선호텔앤리조트 호텔 사업장의 객실 재고, 요금, 멤버십 등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특히 CRS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기존 운영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호텔리어의 사용성을 높이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ONDA는 호텔 공식 홈페이지 예약 솔루션인 부킹엔진을 공급한다. 이를 CRS와 연동해 고객이 객실 재고 및 요금을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적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 예약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ONDA의 솔루션을 통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차별화된 예약 경험과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ONDA는 지난 2022년부터 국내외 프리미엄 호텔에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프리미엄급 호텔 디지털 전환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ONDA 오현석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호스피탈리티 기업인 조선호텔앤리조트에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조선호텔앤리조트에 걸맞은 최고의 예약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ONDA는 국내 온라인 객실거래 시장의 약 60 ~ 70%를 커버하고 있는 호스피탈리티 테크 & 데이터 기업이다. 국내 최초 에어비앤비 우수 파트너, 구글호텔 국내 첫 파트너 선정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탄탄한 제휴 관계를 구축해 왔다.

미국 여행 전문 리서치 기업 스키프트(Skift)가 선정한 ‘글로벌 PMS 벤더’에도 국내 기업 중 최초로 34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호텔 테크 시장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해 중기부 아기 유니콘 플러스 사업에 선정됐으며, 파이낸셜타임즈(FT)가 발표한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에는 2022 ~ 2023 2년 연속 선정됐다. <끝>

조선호텔앤리조트 & 온다 업무 협약식(좌 ONDA 오현석 대표, 조선호텔앤리조트 이수연 기획담당 상무)